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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트럼프 게임 ‘대부호’가 라인 게임에 등장! 메모리, ‘LINE 대부호’ 일본에서 사전예약 실시!

17.04.2017

 

메모리(대표 미코시 히로야스)는 일본 이그니스(대표 센 콘)와 공동 개발하고 라인(대표 이데자와 다케시)을 통해 일본에서 서비스 예정인 ‘LINE 대부호 (LINE 大富豪)’ 출시에 앞서 금일(17일)부터 일본 현지 사전예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LINE 대부호’는 소지한 카드를 빨리 없애 승패를 겨루는 동명의 일본 인기 트럼프 카드 게임 ‘대부호’를 모바일 게임으로 재현한 것으로, 세계 각지의 플레이어와 온라인 대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라인 친구들과도 라인 메시지 초대를 통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LINE 대부호’에서는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골드로 다양한 종류의 미지의 고양이군단 ‘냐츠’를 스카우트할 수 있다. 스카우트한 ‘냐츠’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트럼프 카드로 변해, 나만의 색다른 ‘냐츠’ 트럼프 카드를 수집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메모리는 ‘LINE 대부호’와 일본 모바일 게임사 포노스의 히트게임 ‘냥코대전쟁’의 IP를 활용한 ‘냥코레인저스’ 등 다수 게임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라며, “다양한 글로벌 신작을 통해 2017년을 새롭고 즐거운 컨텐츠 창출을 통해 ‘더 좋은 추억‘을 만든다는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한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LINE 대부호’ 사전예약은 해당페이지(https://game.line.me/pr/line_daifug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식회사 메모리 소개>

주식회사 메모리(대표 미코시 히로야스, http://memory-inc.com/)는 2015년 6월 ‘더 좋은 추억’이라는 이념 아래 설립된 모바일게임 회사로, 모바일게임 기획, 운영,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새롭고 즐거운 체험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살려줘 냥이!’, ‘브레이커: 30초 도전’ 등 일본에서 히트한 캐쥬얼 게임의 한국판을 출시하였으며, 2017년 ‘LINE 대부호’와 글로벌 히트게임 ‘냥코 대전쟁’의 IP를 활용한 ‘냥코 레인저스’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보충 취재 및 자료 문의>

메모리 홍보 담당

E-mail : pr@memory-i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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